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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산맥 등정 성공, 사이영상 0순위로 우뚝 선 류현진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대업을 향한 칠부능선을 넘었다.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2019시즌 최고 투수 류현진(32·LA- 2019.08.01 11: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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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로버츠 감독 "류현진은 리그 최고의 투수"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LA 다저스)의 완벽한 피칭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 2019.08.01 10:56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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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고비 넘긴 류현진 "선발투수라는 생각 지웠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사이영상을 노리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최대 고비를 넘겼다.- 2019.08.01 10:5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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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신인 포수 스미스 "류현진과 호흡 무척 쉬웠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제구력은 정평이 나 있다. 팀 동료인- 2019.08.01 10: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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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류현진, 강력한 콜로라도 타선 효율적으로 상대"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쿠어스필드 6번째 등판 만에 무실점 피칭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2019.08.01 10:1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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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닷컴 "류현진 무실점 피칭, 벨린저의 홈 송구 덕분에 가능"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에서 살아남았지만 12승은 올리지 못했다. 류- 2019.08.01 09:55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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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투수들의 무덤’ 6이닝 무실점…시즌 12승은 실패
콜로라도 상대 3안타만 허용 평균자책점 1.66으로 더욱 낮춰 다저스, 9회 홈런 2방으로 5-1 승리 ‘류현진 등판’ 10경- 2019.08.01 09:5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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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호흡' 류현진-스미스, "고개 흔들 필요 無"-"야구가 쉬웠다" [현장 톡톡]
[OSEN=덴버(미국), 한용섭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단짝' 포수인 러셀 마틴 대신 신인 윌 스미스와 짝을 이뤄 쿠- 2019.08.01 09:2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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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현장노트] 로버츠 감독 "스미스와 류현진의 호흡에 만족"(영상)
[스포티비뉴스=덴버(미국 콜로라도주), 양지웅 통신원] LA 다저스는 8회까지 점수를 내지 못했다. 콜로라도 투수들을 공략하지- 2019.08.01 09:2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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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 류현진, 쿠어스필드 악몽 극복…12승은 불발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LA 디저스의 류현진이 '투수들의 무덤'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다만 타선 지원을 받지- 2019.08.01 09: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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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포커스]류현진의 로키산맥 고지 점령…사이영상까지 한 걸음 더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류현진(32·LA다저스)의 시즌 두 번째 로키산맥 등정은 대성공으로 막을 내렸다. 가장 큰 고비를- 2019.08.01 09:0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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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콜로라도전서 6이닝 무실점 호투…한미 통산 150승은 다음 기회로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류현진(32·LA다저스)이 '쿠어스필드 악몽'을 스스로 떨쳐냈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 2019.08.01 08:5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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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마르케스, 쿠어스필드 역사상 최고 투수전” 美언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쿠어스필드는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린다. 해발 1600m 고도에 위치해 공기저항이 다른 구장에 비해- 2019.08.01 08:5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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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이었던 다저스 수비, 이번엔 류현진 조력자로 우뚝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류현진(32·LA다저스)의 등판때마다 X맨으로 거듭났던 다저스 수비가 모처럼 류현진의 조력자가 됐다.- 2019.08.01 08:4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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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류현진, '투수들의 무덤'서 평균자책점 더 낮춰"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미국 언론은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에서 평균자책점을 더 낮춘- 2019.08.01 08: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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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현장노트] 류현진 "무실점에 만족한다"…쿠어스필드 징크스 극복
[스포티비뉴스=덴버(미국 콜로라도주), 양지웅 통신원] LA 다저스 류현진이 쿠어스필드 징크스를 깨고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 2019.08.01 08:2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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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매체, 류현진 호투에 깜짝 "또 다른 놀라움 선사"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쿠어스 필드 악몽을 떨쳐낸 류현진(32·LA다저스)에게 현지 언론의 찬사가 이어졌다. 류현진은 1일(- 2019.08.01 08:2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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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필드 호투 류현진 "슬라이더 던진 게 주효"
[스포츠서울] 류현진이 쿠어스필드 악몽에서 벗어났다. 류현진이 1일(한국시간) 미국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원정- 2019.08.01 08:2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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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 ERA 1.66, 벨린저 송구 덕분에 가능"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 좌완 투수 류현진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2019.08.01 08:0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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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보다 무실점 기뻐" 류현진, "슬라이더 비밀무기 주효" [생생인터뷰]
[OSEN=덴버(미국), 한용섭 기자] 준비는 평소와 똑같았다. 비밀 무기로 슬라이더를 꺼냈다. 류현진(LA 다저스)이 '쿠어- 2019.08.01 07:5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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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대신 실력으로' 류현진, '천적' 아레나도 가뿐히 넘었다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이번만큼은 당하지 않았다. 류현진(32·LA다저스)이 자신에게 아픔을 줬던 쿠어스 필드에서 보란듯이- 2019.08.01 07:5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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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 류현진, 쿠어스필드 넘었다···12승은 무산
LA 다저스 류현진(32)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따르지 않아 시- 2019.08.01 07:4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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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리드하고 결승 스리런까지…다저스 신인 포수 대반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32, LA다저스)은 포수 러셀 마틴과 찰떡궁합이다. 20경기 중 17경기에 호흡을 맞춰- 2019.08.01 07:4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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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야수들, 류현진 경기서 10경기 만에 실책 '0'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모처럼 수비 도움을 받았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 2019.08.01 07: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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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쿠어스필드 6번째 도전 만에 무실점 최고의 역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 2019.08.01 07:35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