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배구 첫 패배' 오기노 감독…"리시브 무너진 게 아쉬워, 선수들 믿는다" [인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오기노 마사지 OK금융그룹 감독이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처음으로 패배를 맛봤다. OK금융그룹- 2024.03.30 07:45
- 엑스포츠뉴스
-
가장 중요할 때 폭발한 에이스 본능, 대한항공을 더 강하게 하는 힘 정지석[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은 가장 중요한 순간에 폭발했다. 정지석은 29일 인천계양체- 2024.03.30 07:30
- 스포츠서울
-
'통합 4연패 도전' 대한항공, 정지석+막심 앞세워 OK 3-1 꺾고 챔프전 기선제압 [계양:스코어]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29- 2024.03.30 05:45
- 엑스포츠뉴스
-
에이스의 완벽한 부활…대한항공 정지석 "당연히 간절합니다"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큰 경기에 더 힘을 내고, 더 위력을 발휘하는 선수가 있다. 이런 선수를 보통 '에이스'라- 2024.03.29 22:31
- 연합뉴스
-
'기선 제압' 남자배구 대한항공 감독 "매 경기 스토리 다를 것"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항공의 남자배구 사상 최초 4연속 통합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도전하는- 2024.03.29 22:13
- 연합뉴스
-
성공적 데뷔전, 막심 “나는 원래 스피드 배구 하는 선수, 대한항공과 잘 맞는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대한항공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막심이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한항공의 아포짓- 2024.03.29 21:54
- 스포츠서울
-
4연속 통합우승 도전 대한항공, 챔프 1차전 승리
프로배구 V리그 최초로 4년 연속 통합 우승(정규 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항공이 5전 3선승제 챔피언결정- 2024.03.29 21:53
- 조선일보
-
정지석 에이스 본색…대한항공, OK금융그룹에 먼저 승리
부상에서 깨어난 정지석이 공수 모두에서 날아오르며 대한항공이 4연속 통합우승으로 가는 첫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대한항- 2024.03.29 21:25
- 한겨레
-
남자배구 '통합 4연패' 첫 단추 끼운 대한항공…OK에 역전승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배구 사상 최초의 4연속 통합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노리는 대한항공이- 2024.03.29 21:18
- 연합뉴스
-
31득점에 블로킹 7회 ‘미친 활약’ 정지석이 다했다…막심도 성공 데뷔, 72%의 우승 확률 잡은 대한항공[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대한항공이 정지석의 활약을 앞세워 첫 경기를 잡아냈다. 대한항공은 29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2024.03.29 21:14
- 스포츠서울
-
챔프전 앞두고 외인 바꾼 대한항공…"막심, 우리에게 맞는 선수"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배구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막판 극적으로 1위를 차지한 덕분에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외국인- 2024.03.29 18:48
- 연합뉴스
-
챔프전 앞두고 외인 교체,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 "팀 운영에 도움될 것" [인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통합 4연패 도전에 나선다.- 2024.03.29 18:38
- 엑스포츠뉴스
-
정규리그 마치고 외인 교체 강수, 토미 감독 “우리 배구에 맞는 스타일, 도움 될 것” 기대[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대한항공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 막심과 챔피언결정전을 시작한다. 대한항공과 OK금융그룹은 2- 2024.03.29 18:31
- 스포츠서울
-
여자 봄배구는 올해에도 ‘대박’ 평균 시청률 2% 돌파, 순간 시청률은 3.58% 찍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여자부 봄배구는 올해에도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배구연맹의 29일 발표에 따르면 도드람- 2024.03.29 16:49
- 스포츠서울
-
[남자부 챔프전④] 배구는 세터놀음… ‘우승반지 총합 16개’ 베테랑 세터들이 뜬다
돌고 돌아 또 ‘세터 놀음’이다. 배구에서 세터 포지션이 갖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갈수록 강력한 공격과 서브가 오가는 양상 속- 2024.03.29 06:15
- 스포츠월드
-
[남자부 챔프전③] ‘시몬 잇는 OK 괴물’ 레오 vs ‘대한항공 소방수’ 막심… 우승 열쇠 쥔 외인들
‘에이스’의 어깨에 모든 게 걸렸다. 한국 프로배구의 외인 선수 비중은 매우 높다. 피지컬의 영향이 큰 종목 특성상, 우월한- 2024.03.29 06:10
- 스포츠월드
-
여자 배구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대역전승
여자 배구 라이벌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이 챔피언결정전 첫 경기부터 풀세트 혈투를 벌였다. 정규리그 1위팀 현대건설이 외국인 선수- 2024.03.28 22:24
- 조선일보
-
대한항공 임동혁, 상무 합격…입대 앞두고 챔프전 출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임동혁(25·대한항공)이 입대를 앞두고 V리그 남자부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에 선다. 국군체육- 2024.03.28 15:23
- 연합뉴스
-
통합 4연패 동기부여, 경험의 대한항공 vs 기세, 역대 최고 외인 레오 보유한 OK금융그룹… 챔프전을 지배할 키워드
경험이냐, 기세냐. 2023~2024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을 지배할 두 키워드다. 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과- 2024.03.28 12:30
- 세계일보
-
리빌딩 시즌에 정규리그 1위를 넘보는 팀을 만들어냈는데… 신영철 감독과 우리카드의 동행 종료가 씁쓸한 이유
리빌딩 시즌에 정규리그 1위까지 딱 한 걸음을 남겨놨던 우리카드. 막판 뒷심 부족으로 2위로 내려앉은 것의 ‘나비효과’일까.- 2024.03.28 08:00
- 세계일보
-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과 동행 마침표…"재계약 않기로, 헌신에 감사"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신영철 감독과 이별한다. 우리카드는 27일 "6년 동안 팀을 지휘한 신영철- 2024.03.27 21:14
- 엑스포츠뉴스
-
정규리그 1위 대역전의 비극…우리카드 끝내 신영철 감독과 결별 "재계약하지 않기로" [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좌절된 우리카드가 신영철(60)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4.03.27 19:10
- 스포티비뉴스
-
‘통한의 시즌’ 마친 우리카드, 6년 동행했던 신영철 감독과 작별
길었던 동행에 마침표가 찍혔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27일 “6년 동안 팀을 지휘한 신영철 감독과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2024.03.27 18:26
- 스포츠월드
-
남자 배구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과 6년 동행에 마침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신영철(60) 감독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2024.03.27 17:42
- 연합뉴스
-
우리카드, 6년 동행한 신영철 감독과 동행 마무리 “빠른 시일 내 새 감독 선임”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우리카드가 신영철 감독과 6년 동행을 마쳤다. 우리카드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카드가 6년- 2024.03.27 17:11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