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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전장’ 토리파인스 잡아라… 임성재·이경훈·김성현, PGA 파머스 오픈 출격
타이거 우즈를 연상시키는 전장, 그곳에서 새해 첫 우승을 꿈꾼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2024시즌 네 번째 대회인 파- 2024.01.23 12:0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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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개막 우승’ 리디아고, 세계랭킹 9위…본격 부활 시동거나
세계랭킹 ‘TOP10’에 재진입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디아 고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2024.01.23 11:1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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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골프 알리미 ‘루키 삼총사’ LPGA투어 출격…브레이든턴서 미국무대 데뷔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아직은 예열 중이다. 아시안 스윙을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한다.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2024.01.23 11:0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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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0승 리디아 고 “명예의 전당, GO”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 대회 정상에 오르며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차지- 2024.01.23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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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 33년만에 PGA 우승 트로피
12세 때 출전한 동네 골프 대회에서 ‘꿈의 59타’를 쳤다. 중학생 시절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프로 선수와 내- 2024.01.23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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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가 PGA 투어 우승...33년 만에 던랩이 해냈다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3년 만에 아마추어 챔피언이 나왔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40만달러) 대회 출전 선- 2024.01.22 23:0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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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33년 만에 PGA 투어 ‘아마의 반란’…스무 살 대학생 닉 던랩이 해냈다
대회 2주 전 스폰서 초청 출전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정상 등극 1991년 필 미컬슨 이후 새 역사 리디아 고 LPGA 개막전- 2024.01.22 22:0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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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정규투어 30개대회 총상금 347억원규모로 3월7일 싱가포르서 티오프…국내 개막전은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347억원짜리 돈잔치로 열린다. 2년에 걸쳐 치르던 시즌을 단- 2024.01.22 14:3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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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아마추어의 유쾌한 반란...닉 던랩, PGA 새 역사를 썼다
아마추어 돌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스무살 아마추어가 뒤집어놨다. 닉 던랩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2024.01.22 14:3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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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2024 LPGA투어 ‘개막전의 여왕’ 등극 통산 20승에 명예의 전당까지 1포인트 남겨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천재 골프 소녀’ 명성을 회복했다. 말그대로 화려한 재기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하- 2024.01.22 13:1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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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활’ 리디아 고, 1년 2개월 만에 LPGA 우승… 통산 20승 정복
‘명예의 전당’이 코앞이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 2024.01.22 11:1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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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에 아마추어 우승자 탄생...미켈슨 이후 33년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3년 만에 아마추어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만 20세 29일인 닉 던랩(미국)은 22일 미국- 2024.01.22 09:1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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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LPGA 개막전서 통산 20승...명예의 전당 눈앞
리디아 고(27·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달성하면서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한 걸음만을- 2024.01.22 05: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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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던랩, 33년만에 PGA 아마 우승 도전
지난해 US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자 닉 던랩이 아마추어 선수로는 3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 앨- 2024.01.22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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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꿈꾸는’ 리디아 고, LPGA 개막전서 2타차 단독 선두…통산 20승 한발짝
리디아 고가 새해 도약을 꿈꾸고 있다. 리디아 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며 통- 2024.01.21 15:3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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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데뷔 앞둔 성유진 “꿈꿨던 첫 무대, 좌우명대로 후회 없이 살자”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게 선수로서 가장 큰 목표인데, 이번에 안 가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았어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 2024.01.18 22:4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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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4승 김시우 아디다스 골프화 신는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4승을 거둔 김시우(29)가 아디다스골프와 골프화 후원 계약을 맺었다. 김시우는 2024년 1월- 2024.01.18 18:4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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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규모’ 2024 LPGA투어, 19일 개막전 팡파르… 태극낭자 3인방 출격
한층 풍성하고 힘차게 출발을 알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19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2024.01.17 11:53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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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투스 아에르, KLPGA 안송이와 2년 연속 후원 계약..KLPGA 최다 대회 출전 기록 도전
[스포츠서울 | 김수지 기자] 라이프 케어 솔루션 디자인 브랜드 ‘아에르’(Aer)를 운영하는 씨앤투스(하춘욱 대표)가 지난해- 2024.01.17 11:1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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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인방 “LPGA 개막전, 태극기 휘날리자”
202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개막한다. 올 시즌 LPGA투어는 18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 2024.01.17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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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새 시즌 개막...양희영 유해란 전인지 나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4시즌이 18일(이하 현지 시각)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달러)로 막을 올린다- 2024.01.16 15:0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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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돈질 후폭풍’ 시달리는 PGA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신생 골프 리그 LIV 영향으로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상금 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PGA 투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 2024.01.16 03: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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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2m 퍼트 실수…안병훈, ‘PGA 첫 우승’ 놓쳤다
소니 오픈 연장전 끝에 패배 “아쉽지만 지금까지 잘하고 있어” 개막전 이어 2주 연속 톱5 진입 알코올중독 이겨낸 머리가 우승- 2024.01.15 22:1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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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 길이 멀다" 안병훈, PGA 소니오픈 연장전 끝 통한의 준우승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 문턱에서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2024.01.15 19:5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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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첫 우승 희망 이어간 안병훈, 소니오픈 3R 공동 4위...김시우 50위 주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안병훈(33·CJ대한통운)이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미- 2024.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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