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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PGA 우승 도전' 안병훈, 소니오픈 2R 공동 선두 등극...김시우 26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안병훈(33·CJ대한통운)이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안- 2024.01.13 17:2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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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원섭 회장,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선출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김원섭 회장이 11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원섭 회장은 2024- 2024.01.11 16:2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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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원섭 회장,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선출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김원섭 회장이 11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4.01.11 16:2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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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김원섭 회장,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선출
[OSEN=강희수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김원섭 회장이 11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4.01.11 16:0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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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PGA 김원섭 회장 제6대 한국프로스포츠협회장 선출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김원섭 회장이 제6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12일- 2024.01.11 15:5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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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LPGA 대회 명칭은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
한국 여자 골프 레전드 박세리(47)의 이름을 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공식 명칭이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 2024.01.11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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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세리 골프대회 공식 명칭 확정…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의 위엄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10일 박세리의 이름을 딴 골프 대회의 공식 명칭- 2024.01.10 12:0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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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투어 복귀하는 안신애 히라타 그룹과 후원계약 “용기와 도전 스토리, 큰 감동”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완판녀’ 안신애(34)가 일본 히라타 그룹과 손잡았다. 5년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2024.01.09 18:1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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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홀 34버디… 임성재 PGA 신기록 세웠다
“새해 첫 대회에서 PGA 투어 버디 기록을 세우다니 믿기지 않네요. 마지막까지 한 타라도 줄여서 순위를 끌어올려 보려고 집중한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2024.01.09 04:3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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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개막전, K골퍼 굿 스타트… 안병훈 4위-임성재 5위
안병훈(33)과 임성재(26)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 대회에서 나란히 톱5에 들며 좋은 출발을 보여줬다. 안- 2024.01.09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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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오구플레이’ 윤이나 징계 감경, 개막전 출전 가능
‘오구(誤球) 플레이’로 출전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았던 윤이나(21·사진)가 징계 감경에 따라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 2024.01.09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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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왕’ 임성재 한 대회 최다버디 신기록, 안병훈 26언더…K-듀오 동반 톱5로 PGA투어 개막전 굿 스타트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버디왕’이 개막전부터 훨훨 날았다. 우승은 놓쳤지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시즌 개막전- 2024.01.08 17:3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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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윤이나 징계 깎았다 "3년→1년 6개월, 올 시즌부터 출전 가능"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출전 정지 징계가 큰 폭으로 감면됐다.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협회- 2024.01.08 15:5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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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플레이’ 윤이나, 올 시즌부터 복귀 가능…KLPGA, 징계 3년→1년6개월 감면
‘비운의 루키’ 윤이나가 필드로 돌아온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다 오구 플레이 신고를 늦게 해 징- 2024.01.08 15:4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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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윤이나! 4월 필드에서 만난다…KLPGA 이사회 ‘상업주의에 종목 가치 훼손’ 비판 속 전격 징계감면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현실이 가치를 넘어섰다. 프로 선수가 지켜야 할 첫 번째 원칙을 어기고도 떳떳하게 필드로 돌아온다- 2024.01.08 15:1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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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 개막전 4위 ‘산뜻한 출발’…‘버디머신’ 임성재는 공동 5위
산뜻한 출발이다.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 2024.01.08 13:2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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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아닌 임성재 PGA투어 버디 기록 비결은
“새해 첫 대회에서 PGA투어 버디 기록을 세우다니 믿기지 않네요. 기록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한 타라도 줄여서- 2024.01.08 11:5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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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뜨거운 팬 사랑에 깜짝 놀라…올 연말 무조건 LPGA 도전”
신인 트리오 돌풍 이끈 ‘돌격대장’ “내 드라이버샷 100점 만점에 5점 더 공격적으로 우승하고 싶어” 13일 태국 전지훈련- 2024.01.07 21:59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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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이나! KLPGA 8일 새해 첫 이사회…일정발표 보다 더 뜨거운 감자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겨울잠을 자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시즌 개막전을 해외에서- 2024.01.07 14:2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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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게임이 가른 희비, 안병훈 ‘활짝’ 임성재 ‘우울’ PGA투어 개막전 왕좌 누구품에?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숏게임이 이렇게 중요하다. 클러치 능력은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안병훈(33·CJ)이 미국프로골프(- 2024.01.07 13:3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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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부터 자신감 있게 쳤다” 임성재, 2024시즌 PGA 개막전 1R 8언더파 ‘공동 2위’
[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 “첫 타부터 자신감 있게 플레이했다.” 임성재(26·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 2024.01.05 16: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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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투어 개막전 더 센트리서 공동 2위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첫 대회 첫 날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임성재는 5- 2024.01.05 13:57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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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2년 연속 PGA투어 올해의 선수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가 2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4일 PGA투어가 밝- 2024.01.04 12:0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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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오토, KPGA ·KLPGA 11명과 후원 협약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긴축 경영에 나선 기업들의 프로골퍼 후원이 주는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KCC오토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 2024.01.04 07:1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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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金보다 마스터스 우승” PGA 투어 개막전 앞둔 임성재 남다른 각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 “마음 속 1번은 마스터스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둔 임성재가 2024시즌- 2024.01.03 17:03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