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8년 170억 원 계약
[앵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KBO 리그에 복귀합니다. 지난 2013년에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한 지 12년 만인데요.- 2024.02.22 12:34
- YTN
-
12년 전 한화에 280억원 안긴 류현진, 170억원 받고 금의환향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독수리 둥지인 대전으로 12년 만에 돌아온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만 37세 생일을- 2024.02.22 12:31
- 연합뉴스
-
최고 예우 약속하고 인내심 발휘…류현진 자존심 살린 한화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BO리그 친정팀 한화 이글스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의 자존심을 살렸다. 한화는- 2024.02.22 12:29
- 연합뉴스
-
첫 '메이드 인 코리아'로 MLB서 독수리 둥지로 돌아온 류현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코리안 특급' 박찬호(은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한국인 빅리거 이정표를 세- 2024.02.22 12:15
- 연합뉴스
-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8년 총액 170억 원에 계약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KBO 리그로 돌아옵니다. 한화 구단은 류현진과 역대 KBO 사상 최고인, 계약 기간 8년, 최대- 2024.02.22 12:15
- YTN
-
만 44세까지 뛸수 있다...한화 계약 류현진 “인정받아 진심으로 감사”
류현진(37)이 22일 약 12년 만에 프로야구 한화로 공식 복귀한 가운데, 구단은 계약 조건 곳곳에 그를 ‘전설’로 대우하기- 2024.02.22 12:03
- 조선일보
-
다저스서 전성기, 한화가 종착역…박찬호-류현진의 야구 궤적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2일 마침내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돌아온 류현진(36)은 박찬호(50)와 함께 한국인 메이- 2024.02.22 12:02
- 연합뉴스
-
류현진, 8년 170억 한화행…44살까지 ‘이글스 맨’
류현진(37)이 12년 만에 다시 ‘독수리’가 됐다. “힘이 있을 때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오전- 2024.02.22 12:01
- 한겨레
-
류현진 8년 계약…‘KBO 새 역사’ 상징성 담겼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1년간의 미국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마치고 KBO리그에 복귀한다. 계약 규모는 8년 170억(옵트아- 2024.02.22 12:00
- 스포츠월드
-
류현진 복귀는 KBO 흥행 불쏘시개…김광현·추신수와 대결 관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류현진(36)은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역사'를 풍성하게 만들었- 2024.02.22 11:57
- 연합뉴스
-
MLB 100승에 22승 모자랐던 류현진…KBO 100승까지 '-2승'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2년 만에 KBO리그 복귀를 확정한 '괴물 투수'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은 미국프로야구- 2024.02.22 11:53
- 연합뉴스
-
류현진 합류한 한화 "6년 만에 가을 야구 꿈꾼다"
[앵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돌아오면서 당장 한화는 올 시즌 가을 야구 희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전력 강화로 5강- 2024.02.22 11:51
- YTN
-
류현진, 8년 파격 계약...2031년·44세까지 한화 유니폼 입는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11년 간의 미국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마치고 KBO리그에- 2024.02.22 11:46
- 이데일리
-
추·김이 확 바꾼 SSG→이제 한화가 ‘류현진 효과’ 제대로 누린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거물’은 팀을 바꾼다. SSG가 그랬다. ‘추추트레인’ 추신수(42), ‘KK’ 김광현(36)- 2024.02.22 11:45
- 스포츠서울
-
한화, 류현진과 8년 최대 170억원…리그 역대 최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한화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복귀한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0억원(옵트아웃 포- 2024.02.22 11:45
- 스포츠월드
-
'괴물'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 받고 12년 만에 한화 복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홍규빈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로 돌아온다. 한화 이글스는- 2024.02.22 11:45
- 연합뉴스
-
[공식] ‘8년 총액 170억원’ 역대 최대 규모…‘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한화 전격 복귀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코리안 몬스터’가 한화이글스로 전격 복귀했다. 한화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코리안 몬스터’- 2024.02.22 11:43
- 스포츠서울
-
한화, 류현진과KBO역대 최대8년 170억원에 계약 [오피셜]
[OSEN-고친다, 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복귀한다. 한화이- 2024.02.22 11:43
- OSEN
-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에 한화이글스 컴백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7)이 프로야구 역대 최대 규모인 총액 170억원에 한화이글스로 돌- 2024.02.22 11:42
- 이데일리
-
“체인지업 던지지 마세요”…류현진, 어린 유망주도 살뜰히 챙겼다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초등학생은 체인지업 던지지 마세요.” 비시즌 동안 매일 같이 땀 흘리면서도 야구 유망주를 돕는- 2024.02.22 11:17
- 스포츠서울
-
"류현진 하나로 4강 들어갔지…4선발 다 10승" 우승 감독이 9위를 경계한다…공포의 코리안 몬스터
[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류현진 하나로 4강 들어갔다. 류현진 하나를 넘어서 그걸로 팀의 구- 2024.02.22 08:55
- 스포티비뉴스
-
"특A급 유망주 가장 많은 팀인데…류현진까지, 한화 무서워졌다" 우승 감독도 계획 수정, LG 최다승 포기
[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이상학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한화 이글스 복귀가 임박하면서 KBO- 2024.02.22 08:30
- OSEN
-
류현진 복귀를 반긴 비공식 에이전트(?), "이제 한화를 쉽게 보지 못하고 긴장하고 들어올 것" 기대 만발 [오!쎈 나하]
[OSEN=나하, 손찬익 기자] 지난 21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국제공항에서 만난 한화 이글스 투수 장민재는 “14시간 동안 비- 2024.02.22 07:40
- OSEN
-
“나는 만만하게 봤다” 류현진 복귀에도 떨지 않는 373홈런 베테랑, 흘러간 세월 추억한 이유는?
[OSEN=인천공항, 길준영 기자] KIA 타이거즈 최형우(41)가 한화 이글스 류현진(37)의 복귀를 보며 지나간 세월을 실- 2024.02.22 06:40
- OSEN
-
“5강 진출은 목표 아닌 의무” 류현진의 한화 복귀 효과 어마어마하네[오!쎈 나하]
[OSEN=나하, 손찬익 기자] “다들 다크호스라고 하더라”. 류현진 복귀 효과는 가히 어마어마하다. 지난해 3년 연속 최하위- 2024.02.22 06:00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