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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류현진, 오키나와 첫 라이브 피칭..."개막전 등판 문제 없어"
한화의 류현진이 팀 합류 이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습니다 전날 비 때문에 예정된 라이브 피칭을 하지 못했던 류현진은 일본- 2024.03.02 20:4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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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가 막히게(던졌는데)” 류현진, 볼판정에 셀프 삼진콜..사구 이상혁엔 “대전에서 밥 먹자” [조은정의 라이크픽]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정 기자]”내가 기가 막히게(던졌는데)..” 2일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던 류현진이 볼 판정에- 2024.03.02 20: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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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함께 뛴 채프먼, 이정후와 ‘한솥밥’ 먹는다…SF와 3년 5400만 달러 계약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류현진(37·한화)과 함께 뛰었던 내야수 맷- 2024.03.02 18:2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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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구속은 139㎞였지만…류현진의 공은 “다르다”
“느낌이 다르다.” ‘괴물’ 류현진(한화)이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2일 일본 오키나와현 야에세 고친다 구장서- 2024.03.02 16:09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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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문제없다" 류현진, 첫 라이브피칭 65개 투구...최고 139km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괴물투수’ 류현진(36·한화이글스)이 한화이글스 복귀후 첫 라이브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4.03.02 15:0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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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복귀 후 첫 라이브 피칭…"개막전 등판 문제 없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6·한화 이글스)이 올해 첫 라이브 피칭을 하며 2024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개- 2024.03.02 14: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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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등판 유력" 꿈의 대결 현실로, 139km 던졌는데 방망이 부러졌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개막전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독수리 군단으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 2024.03.02 13: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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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멀티히트·배지환은 첫 안타…최지만은 무안타 침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박효준(27)이 2024년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교체 출전- 2024.03.02 08: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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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진입 안간힘' 장타 무력시위 펼치던 NYM 최지만, 하루 쉬어갔다....STL전 3타수 무안타
[OSEN=조형래 기자] 이틀 연속 장타를 뽑아냈더 뉴욕 메츠 최지만의 방망이가 하루 쉬어갔다.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맺- 2024.03.02 07:3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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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8% 삭감, 작년은 안식년이었다” 연봉 인상 예정된 김광현, 특급 좌완 에이스 위엄 되찾는다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김광현(36)이 대만 스프링캠프에서 첫 실전 투구에 나섰다. 김광현은 지난 1일 대만- 2024.03.02 06: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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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신성은 류현진 가르침 간직하고 있다… 그런데 가르침대로 못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단번에 토론토 마운드를 이끌 기수로 떠오른 알렉 마노아(26)는 붙- 2024.03.01 20: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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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대만 푸방 상대로 첫 평가전 등판…2이닝 1실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광현(35·SSG 랜더스)이 올해 첫 실전 테스트에서 2이닝 동안 1실점 했다. 김광현은- 2024.03.01 18: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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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나선 김광현, 푸방전 최고 142km 2이닝 비자책..."첫 실전 모든 구종 점검 차원"
[OSEN=손찬익 기자] “모든 구종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등판에 임했다. 남은 기간 실전 감각을 계속해서 끌어올릴 것이다”.- 2024.03.01 18:1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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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필요해" 보라스, '1510억 잭팟' SF 또 공략?…류현진·벨린저 충격 실패 만회하나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 2024.03.01 17: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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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증세' SSG 추신수, 빠른 회복 위해 1일 귀국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4년 한국프로야구 최고령 선수 추신수(41)가 장염 증세를 느껴, 빠른 회복을 위해 조- 2024.03.01 17:2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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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캡틴’ 추신수, 장염 증세로 조기 귀국 “한국서 식이조절 빠른 회복할 것” [SS미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SSG ‘캡틴’ 추신수(42)가 장염 증세로 스프링캠프를 일찍 마감하고 조기 귀국한다. SSG- 2024.03.01 16:4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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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일정 하나하나에 KBO가 주목하다니… 이게 스타 파워, 개막전 가능할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대의 이슈인 류현진(37한화)은 역시 슈퍼스타다. 어떤 특정 선수의 불펜- 2024.03.01 16:2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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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마지막 시즌’ 추신수, 장염 증세로 대만 캠프 조기귀국 결정 “빠른 회복 및 식이조절 필요해”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장염 증세로 인해 대만 스프링캠프에서 예정보다 빠르게 한국으로 돌아간다- 2024.03.01 16:2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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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미뤄진 류현진의 라이브 피칭…개막전 등판 불발되나
야속한 비다. ‘괴물’ 류현진(한화)의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피칭이 비로 인해 미뤄졌다. 당초 류현진은 1일 일본 오키나와현- 2024.03.01 14:0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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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라이브 피칭 비로 무산…더 밀리면 개막전 등판 재논의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36·한화 이글스)의 2024년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피칭이 비로 무산됐다. 한화 관- 2024.03.01 13: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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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박효준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될 가능성은?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현재 애리조나 캑터스리그와 플로리다 그레이프 프루트리그에 출전하는 코리안 해외파는 6명이다.- 2024.03.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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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졌던 김광현이 2023년을 돌아보니… 바닥은 아니더라, 다시 야망을 키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광현(36SSG)은 2023년을 돌아보며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안 되려면 뭘 해도- 2024.03.01 12:5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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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쏟아진 ‘비’로 첫 라이브 피칭 연기…개막전 선발 일정 괜찮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개막전 선발 일정, 논의가 필요하다.” 12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 2024.03.01 12:1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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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 하면 장타! 최지만, 마이애미전 2루타 쾅! 빅리그 재진입 보인다
[OSEN=손찬익 기자] 뉴욕 메츠의 최지만이 장타 DNA가 빛났다. 2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선수- 2024.03.01 1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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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경쟁' 최지만, 2경기 연속 장타...빅리그 로스터 '청신호'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마이너계약 후 초청선수로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최지만(32)이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 2024.03.01 11:34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