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피라미드 옆에서 깨어난 4500년의 항해… '태양의 배' 공개 복원 시작
이집트 카이로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이집트 대박물관(GEM·Grand Egyptian Museum)에서 4500년 전 고대- 2025-12-26 06:00
- 전자신문
-
해킹 자진신고 기업엔 제재 감면…피해자엔 '원스톱 구제 창구' 제공해야[only이데일리]
[글=최경진 가천대 교수(전 개인정보보호법학회장), 정리=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그동안 우리 사회는 대형 보안 사고가 터질 때- 2025-12-26 06:00
- 이데일리
-
[Why] 홍콩 호령하던 97세 거상의 퇴장… 리카싱 일가, 핵심 자산 대규모 매각 추진
‘홍콩을 움직이던 보이지 않는 손’으로 불리던 리카싱 일가의 ‘CK허친슨’ 그룹이 핵심 자산을 잇따라 매각하거나 상장하며 몸집-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과징금만으론 못 막는다…CPO 권한·독립성 강화해야"[only이데일리]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올해 SK텔레콤, KT, 쿠팡, 신한카드 등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정부의 ‘과징금 강- 2025-12-26 06:00
- 이데일리
-
[경제 포커스] 수입 밀 1위 쟁탈전... 호주산이 미국산 따라잡은 비결은
우리나라의 제분용 밀 수입국 1위 자리를 놓고 미국과 호주가 엎치락뒤치락 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두 나라는 2024~2-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시그라프 아시아’서 만난 K-예술기술…“글로벌 시장과 접점 확대”
“해외 관람객 대부분은 이미 한국에 대한 기대를 안고 있었습니다. 반가움으로 그들을 맞았습니다.” 최광훈 버스데이 이사는 홍콩-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김성엽 OCI파워 대표 “'中 잠식' 태양광 인버터…국산화 의무 생존 문제”[인터뷰]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국내에 진출한 중국 태양광 인버터업체는 당장 돈을 벌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중국에서 과잉 생산된- 2025-12-26 06:00
- 이데일리
-
개당 755원 vs 141원… MZ 여성이 생리대 대신 기저귀 택한 이유
“생리대는 원 플러스 원(1+1) 할인을 해도 여전히 비쌉니다. 대체재는 바로 기저귀입니다.” 한 유튜버가 대형마트에서 촬영한-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한국인의 삶과 경제를 바꾼 표준]③ 한글 디지털화 이끈 ‘두벌식 자판’과 ‘유니코드’
세계적인 기준을 이야기할 때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표현을 쓴다. 스탠더드는 ‘표준’을 말한다. 표준은 경제, 산업, 기술을-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외인 지분 한도와 자사주 소각 ‘충돌’… KT, 진퇴양난 자사주 딜레마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가운데, 외국인 지분이 법정 한도인 49%에 도달한 KT의-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내 충전금 어디로?”… 트립닷컴, 기프트카드 판매 중단 후 깜깜이 대응 논란
중국계 온라인 여행사(OTA) 트립닷컴이 국내 금융당국에 선불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한국 소비자에게 기프트카드를 판매해 온-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내년 중국인 관광객 700만명 기대된다는데 [김광수의 중알중알]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가 사실상 자국민을- 2025-12-26 06:00
- 서울경제
-
K바이오, 새해 미국 총출동…셀트리온 서진석·롯데 신유열·SK 최윤정 현장 뛴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내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총출동한다. 이는 투자은행(IB)- 2025-12-26 06:00
- 조선비즈
-
BTS 뷔부터 스키즈 필릭스까지··· K뷰티, 글로벌 모델 전쟁
K뷰티 시장에서 글로벌 스타를 앞세운 광고모델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빠르게 커지면서 뷰티 브랜드들이- 2025-12-26 06:00
- 서울경제
-
해외 체크카드 이용액 6조 돌파···결제 풍경 바꾼 '트래블카드'
개인의 해외 체크카드 결제액이 연간 기준 처음으로 6조 원을 돌파했다. 환전 수수료 부담이 없는 ‘트래블 카드’가 큰 인기를- 2025-12-26 06:00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