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어린이 책]꽃 피우고 열매 맺고… 어떤 나무가 상 받을까
‘남우주연상’이 아니라 ‘나무주연상’ 시상식이 열리는 날. 초대장을 받은 숲속 나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단장한 뒤 시상식장으로- 2시간전
- 동아일보
-
[새로 나왔어요]트레이딩 게임 外
● 트레이딩 게임 영국 런던 빈민가 출신이 ‘수학 머리’ 하나로 스무 살의 나이에 금융계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그는 씨티은행- 2시간전
- 동아일보
-
[책의 향기]법률사회 美 vs 공학국가 中… ‘시스템 충돌’
‘변호사의 나라’ 미국,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중국 산업 분석가로 손꼽히는 저자는 두 초강대국을 이렇- 2시간전
- 동아일보
-
ICJ, 암초 영토로 인정 않고 해안선으로 중간선 확정
흑해 북서부 우크라이나·루마니아 국경 인근에 있는 면적 0.17km²의 즈미이니섬. 고대 그리스인들이 섬에 세운 사원에 뱀이 살았다는 데서 유래한 ‘뱀섬- 2시간전
- 동아일보
-
무기에서 로켓까지… 화약의 폭발 역사[곽재식의 안드로메다 서점]
근대 이전의 한국 위인 중 화학자로 혹시 이름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가. 마땅히 떠오르는 인물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2시간전
- 동아일보
-
[그림책 한조각]귀신 세탁소
물귀신이 물을 뚝뚝 흘리며 나타났어. “제 방수 옷 다 됐나요? 많이 기다렸는데….” Copyright Ⓒ 동아일보. All- 2시간전
- 동아일보
-
[책의 향기]필하모닉 연주자들은 왜 바짝 붙어 앉을까
2003년 개관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은 ‘이상적인 공연장’으로 손꼽힌다. 외관은 랜드마크로서 눈길- 2시간전
- 동아일보
-
[책의 향기]뇌에서 찾아본 ‘7가지 대죄’의 원인
마흔아홉 살 베키는 누군가를 만나거나 자녀를 돌보는 등의 일상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 자기 몸도 안 챙긴다. 만사에 의욕이- 2시간전
- 동아일보
-
“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2024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0대 가구주 평균 자산은 6억 원이 살짝 넘는다. 이 중 75% 수준인 4억5000만 원이- 2시간전
- 동아일보
-
[오늘의 운세/2월 8일]
● 쥐 48년 꾸중 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 줄 것. 60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 갚을 수 있다. 72년 부부나 연인 간에 애- 2시간전
- 동아일보
-
[오늘의 운세/2월 7일]
● 쥐 48년 사방에서 경사가 겹치거나 좋은 소식 들려온다. 60년 과욕만 하지 않으면 일은 잘 풀려 나간다. 72년 많이 할- 2시간전
- 동아일보
-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해수 온천 위로 떠오르는 태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교동도와 석모도. 강화도에서 연륙교를 건너 들어가는 섬 속의 섬이다. 고려부터 조선까지 왕족들의 유배지였던 교동도는 치열한 역- 2시간전
- 동아일보
-
[지표로 보는 경제]2월 7일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시간전
- 동아일보
-
'도합 20골' SK호크스, 연승 거두며 2위 수성...MVP는 '5골2도움' 김진호
(MHN 권수연 기자) 2연승을 거머쥔 SK호크스가 2위를 수성하고 선두 추격에 나섰다. SK호크스는 지난 6일 오후 5시 충- 2시간전
- MHN스포츠
-
또 졌다… 믹스더블 대표 올림픽 라운드로빈 4연패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에서 4연패- 2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