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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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해마다 여름이면 낫토의 촉감이 떠오른다. 무슨 맛이냐고 물어도 설명하기 쉽지 않다. 그냥 한번 먹어 보라고 할 뿐. 마찬가지로-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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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조선 식객’ 허균이 꼽은 최고 음식은?
만화 ‘식객’(허영만 작)의 조선판이라고 할까.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이 쓴 음식 품평서 ‘도문대작(屠門大嚼)’을 번역하고-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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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멈칫거리며 생의 다음 수를 두는 시간, 인터메초
아버지의 죽음 이후, 두 형제의 삶은 잠시 멈춘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완전히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상태. 상실 이후의 삶-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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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건강한 사람만 용인되는 ‘병든 사회’
일본의 과학소설(SF) 작가 이토 게이카쿠(伊藤計劃)는 근미래를 묘사한 ‘세기말 하모니’에서 건강을 사회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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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꽃 피우고 열매 맺고… 어떤 나무가 상 받을까
‘남우주연상’이 아니라 ‘나무주연상’ 시상식이 열리는 날. 초대장을 받은 숲속 나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단장한 뒤 시상식장으로-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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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트레이딩 게임 外
● 트레이딩 게임 영국 런던 빈민가 출신이 ‘수학 머리’ 하나로 스무 살의 나이에 금융계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그는 씨티은행-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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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나라 vs 엔지니어의 나라… 서로 다른 길 걷는 초강대국 美-中
‘변호사의 나라’ 미국,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중국 산업 분석가로 손꼽히는 저자는 두 초강대국을 이렇-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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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J, 암초 영토로 인정 않고 해안선으로 중간선 확정
흑해 북서부 우크라이나·루마니아 국경 인근에 있는 면적 0.17km²의 즈미이니섬. 고대 그리스인들이 섬에 세운 사원에 뱀이 살았다는 데서 유래한 ‘뱀섬-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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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에서 로켓까지… 화약의 폭발 역사[곽재식의 안드로메다 서점]
근대 이전의 한국 위인 중 화학자로 혹시 이름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가. 마땅히 떠오르는 인물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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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조각]귀신 세탁소
물귀신이 물을 뚝뚝 흘리며 나타났어. “제 방수 옷 다 됐나요? 많이 기다렸는데….” Copyright Ⓒ 동아일보. All-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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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필하모닉 연주자들은 왜 바짝 붙어 앉을까
2003년 개관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은 ‘이상적인 공연장’으로 손꼽힌다. 외관은 랜드마크로서 눈길-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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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뇌에서 찾아본 ‘7가지 대죄’의 원인
마흔아홉 살 베키는 누군가를 만나거나 자녀를 돌보는 등의 일상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 자기 몸도 안 챙긴다. 만사에 의욕이-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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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2024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0대 가구주 평균 자산은 6억 원이 살짝 넘는다. 이 중 75% 수준인 4억5000만 원이-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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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월 8일]
● 쥐 48년 꾸중 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 줄 것. 60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 갚을 수 있다. 72년 부부나 연인 간에 애-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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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월 7일]
● 쥐 48년 사방에서 경사가 겹치거나 좋은 소식 들려온다. 60년 과욕만 하지 않으면 일은 잘 풀려 나간다. 72년 많이 할-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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