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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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스끼?” 열풍으로 본 틱톡의 위력[여기 힙해]
“루비짱”/“하이”/“나니가스끼”(“루비짱”/”네”/“뭐가 좋아?”) 이 질문에 바로 “초코민토 요리모 아나타(민트초코 보다는- 2025-04-21 00: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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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259] 부활절 봉기
봉기는 고작 6일 만에 진압되었다. 그리고 패트릭 피어스를 비롯한 주모자 17명은 바로 처형당했다. 흔히 ‘부활절 봉기’라고- 2025-04-20 23:5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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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떨리는 순간”... 표절 논란 유희열 3년만에 복귀
표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3년 만에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복귀한 작곡가 유희열이 “너무 떨린다”고 소- 2025-04-20 23:5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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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한국인 관광객, 오토바이 2인조 강도에 총 맞아 사망
필리핀 관광지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오토바이 2인조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외교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20- 2025-04-20 23:4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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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때 무너진 33층 태국 빌딩… 시공사 중국인 임원 체포
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완전히 무너진 태국 방콕의 33층 빌딩 시공사의 중국인 임원이 체포됐다. 20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2025-04-20 23:2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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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임 대통령 3인, 트럼프 공개 비판… WP “정계 관례 깬 것”
조 바이든,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등 민주당 소속 전임 미국 대통령 3인이 ‘후임자를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는다’는 미국- 2025-04-20 22:1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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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0% 넘은 한덕수, 출마 묻자 “노코멘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0일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했다. 한 대행은 이날 공개된 영국- 2025-04-20 22:0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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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파죽의 7연승 ‘2위’
독수리의 고공 행진이 계속된다. 한화가 NC와 3연전을 쓸어담고 7연승을 달렸다. 순위는 단독 2위다. 최근 10경기 9승 1패다. 한화는 20일 NC와- 2025-04-20 20:5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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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로봇 마라톤
지난 2월 중국인 10억명이 시청하는 CCTV의 설 특집 쇼에 휴머노이드(2족 보행 인간형 로봇)의 안무가 등장했다. 영화감독- 2025-04-20 20:4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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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난동 부리고 “빵 가도 상관없어” 경찰 때린 60대… 결국 징역형
만취 상태로 모텔 영업을 방해하고, “빵(교도소)에 들어가도 상관없다”며 경찰관을 폭행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2025-04-20 20:3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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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행복한 부활절 되길”… 축복 메시지 발표장에 나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 정오에 성베드로 대성당의 로지아(loggia·발코니)에서 열린 부활절 축복 메시지 ‘우르비 에트 오르- 2025-04-20 19:5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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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공연 중 관객과 맞절? 정체 알고보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19일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2025-04-20 19:3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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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치·와인 강매 의혹’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재차 무혐의
검찰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자신이 소유한 회사에서 생산한 김치와 와인을 그룹 계열사에 강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재차 무혐- 2025-04-20 19:1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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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제로됐지만, 의협·의대생 “의료 개악 중단돼야”
대한의사협회와 의대생, 전공의 등이 집회를 열고 “윤석열표 의료개악이 여전히 강행되고 있다”며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등 정부- 2025-04-20 18:2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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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터는 문과×들이 다 해먹어” 발언 이국종, 국방부에 사과
군의관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국내 의료 체계에 대한 비판을 쏟아낸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전한- 2025-04-20 18:19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