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특급의전'으로 김정은과 관계 개선…'다자주의'에 동력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톈안먼 망루에 서서 열병식을 지켜보는 북중러 정상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특급 의전'을 제공하며 북중 관계 개선에 나서면서, 중국이 공을 들이는 '다자주의 추진'에 동력을 확보하려는 모습이다. 시 주석은
- 연합뉴스
- 2025-09-04 21:4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