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5차 방중 '역대 최장' 4박5일…베이징서 54시간 체류
악수하는 북중 정상 (로이터=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9.4 [차이나데일리 제공]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권수현 권숙희 기자 = 중국을 방문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귀국길에 오르
- 연합뉴스
- 2025-09-0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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