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결제는 했지만...갚을 능력 안되는 대한민국 '최악의 현실' [지금이뉴스]
경기 악화로 서민 자금 사정이 취약해지면서 올해 1분기에도 카드사 연체율이 상승해 약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각 카드사의 3월 말 기준 연체율은 모두 상승했습니다. 하나카드는 1분기 말 연체율이 2.15%로, 작년 동기 1.94%, 전 분기 1.87%보다 각각 0.21%p, 0.28% 올랐습니다. KB국민카드의 연
- YTN
- 2025-04-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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