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미군 더 강한 응징?...이란 '부메랑' 맞을 보복 카드
이란 앞바다에서 페르시아만을 아라비아 해로 이어주는 호르무즈 해협은 평균 폭이 50㎞, 가장 좁은 곳은 33km 정도에 불과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쿠웨이트 등 주요 산유국 석유와 액화천연가스가 모두 이곳을 통해 수출되는데, 대형 유조선이 지날 수 있는 수심이 깊은 해로는 대부분 이란 영해에 해당합니다. 전 세계 원유 소비량의 25%, LNG의 20
- YTN
- 2025-06-22 17: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