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AI 전력 해법을 우주에서…FCC에 계획 제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의 해법으로 ‘우주’를 제시했다. 지구 궤도를 도는 태양광 위성을 활용해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대규모 위성 군집 구상을 공식화한 것이다. 로이터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최대 100만기의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계획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이데일리
- 2026-02-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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