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스페이스, 발사 전 CEOS 공식 포털 선등재…민간 메탄 위성 첫 국제 편입
아직 발사도 하지 않은 위성이다. 그런데 국제 위성 협력기구 공식 포털에 먼저 이름을 올렸다. 국내 민간 기업이 개발한 메탄 모니터링 위성이 미국·유럽·일본의 국가 대표 온실가스 위성들과 같은 체계에 등록되는 이례적 사례가 나왔다. 민간이 주도하는 기후위성이 국제 공공 데이터 체계 안으로 편입된 사례라는 점에서,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의 역할과 위상도 한 단
- 아시아경제
- 2026-02-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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