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아빠와 아들 은하’ 열흘 넘게 기다린 끝에 보니 [우주를 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상호 중력으로 얽혀 있는 부자(父子) 은하. 왼쪽 나선은하가 NGC 5194(M51a), 오른쪽 불규칙은하가 NGC 5195(M51b)다. / 사진=The Deep Sky Collective - Carl Björk ext. 이제까지 볼 수 없던 나선은하 메시에51(M51)의 놀라운 이미지가 여러 천체사진가들의 협업으로 완성돼 미 항공우
- 서울신문
- 2023-08-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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