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vs스페이스X '주파수 경쟁'…위성통신 갈등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리는 국회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쇼우 추 틱톡 CEO, 팀 쿡 애플 CEO 팀, 일론 머스크 테슬라 및 스페이스X CEO가 이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 애플과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주파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1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 이데일리
- 2025-03-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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