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넘고 물 건너고…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렉서스 LX700h'[시승기]
렉서스 LX700h (인제=뉴스1) 박기범 기자 = 큼지막한 돌이 나오자, 차량이 걸음을 걷듯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갔다. 70㎝ 깊이의 물웅덩이, 30도가 넘는 경사면과 언덕길도 거뜬하게 지났다. 오프로드 성능만 뛰어난 게 아니다. 일반 도로에서는 구름 위를 가는 듯한 주행감으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매력을 뽐냈다. 렉서스의 LX700h 얘
- 뉴스1
- 2025-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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