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픽업이지만, 픽업은 아닌" 타스만, 새 기준을 제시하다
타스만의 오프로드 주행 모습./기아 인제/아시아투데이 김정규 기자 = "'픽업이지만, 지금까지의 픽업은 아닌'…타스만을 설명하는 가장 적합한 말입니다." 이혜영 기아 국내마케팅실장 상무는 기아의 브랜드 최초 픽업트럭 '타스만'을 소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실장은 "저희 타스만은 픽업시장이 굉장히 위축돼 있는 상황에서도 RV 명가 기아에서 야심차게 새롭게
- 아시아투데이
- 2025-04-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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