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의 스포츠성, 왜건의 실용성…BMW 320i 투어링이 해낸다[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BMW는 ‘Sheer Driving Pleasure(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철학을 고수하는 브랜드다. 1975년 등장해 50여년간 전 세계 2000만 대 이상 팔린 3시리즈는 이 정신의 결정체다. 특히 왜건 형태인 320i 투어링 M 스포츠는 세단의 스포티함과 왜건의 실용성을 겸비한 올라운더다. 시승해보니 이 차는 단순한 패밀리카를 넘어 운전이라는
- 스포츠서울
- 2025-04-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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