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이 차 타고 연휴 여행 떠날까"...폭스바겐 신형 골프, 안전성·디자인 '굳'
폭스바겐이 신형 골프를 출시했다. 전반적으로 날렵한 인상을 보이지만 부드러운 곡선미 덕분에 친근한 감이 들기도 한다. 디젤차인 신형 골프는 시트 포지션이 낮은 편이었는데 그래서인지 클래식한 매력이 있었다. 시동은 조용하게 걸렸으며 주행 동안 소음도 거의 없었다. 이후 처음으로 출발 가속을 했을 때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인해 한 번 세게 나갔긴 했으나 이후
- 아주경제
- 2025-05-01 11:3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