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고급스럽고 날쌘 마이바흐 첫 2인승 오픈카
메르세데스-벤츠 최상위 브랜드 마이바흐가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SL680 모노그램’을 시승했다. 마이바흐 최초의 로드스터(2인용 컨버터블·오픈카) 모델이다. SL은 매우 가볍고 민첩하다는 뜻을 가진 ‘슈퍼 라이트(Super Light)’의 줄임말이다. 차량은 SL 특유의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동시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섬세한
- 조선비즈
- 2025-05-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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