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수사' 핵심 인물 잇따라 피의자 입건…검찰, 다음 행보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딸 다혜 씨/뉴스1 DB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사위 서 모 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과 '딸 다혜 씨의 태국 이주 지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다혜 씨에 이어 서 씨를 피의자로 입건했기 때문이다. 서 씨까지 피의자로 입건되면서 현재까지 이 사건과 관련된 피
- 뉴스1
- 2025-04-13 13: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