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조희팔’, 영국서 징역 11년 8개월···리버랜드 여왕 꿈꾸던 사기꾼[시스루피플]
도주 중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첸즈민. 사진 런던경찰청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서더크 크라운법원 재판정. 샐리앤 헤일스 판사는 피고인 첸즈민을 향해 “당신은 이 범죄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한 주범이다. 당신이 저지른 자금세탁 규모는 전례가 없으며 동기는 오로지 탐욕이었다”고 지적하며 징역 11년 8개월을 선고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대
- 경향신문
- 2025-11-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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