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체포에 영국 왕실 충격…"다이애나 사망 후 최대 위기"
경찰서를 나서는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66) 전 왕자가 경찰에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로 영국 왕실이 발칵 뒤집혔다. 외신과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1997년 찰스 3세와 이혼 상태였던 다이애나 왕세자빈 사망 이후 왕실이
- 연합뉴스
- 2026-02-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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