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왕,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앞날에 좋은 일 있길” 축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연합뉴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낸 사실이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버킹엄궁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북한 정권수립 73주년(9월9일)을 맞아 외무부를 통해 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 세계일보
- 2021-09-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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