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장수 총리 아베·70년 재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중국 ‘3세대 지도자’ 장쩌민[2022 우리 곁을 떠난 인물들]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전하던 학자와 민주 열사의 어머니, 독재에 맞선 인권변호사 등 2022년에도 많은 인사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들은 남은 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숙제를 남겼다. 올해의 ‘진별’들을 되돌아본다. 아베 신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는 7월8일 일본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던 중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그
- 경향신문
- 2022-12-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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