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호제외’ 불만 해리 왕자, 항소심 법원 깜짝 출석
영국 해리 왕자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국 정부의 경찰 신변 보호 해제 결정에 대한 항소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8일(현지시간) 자신과 가족에 대한 영국 내 경호 수준과 관련한 항소심을 위해 법원에 깜짝 출석해 화제가 됐다. 영국 왕실 업무에서 물러나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 경향신문
- 2025-04-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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