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왕실 데뷔, 엘리자베스 여왕과 함께했던 백마 은퇴
영국 왕실의 백마 '타이론'(19)이 은퇴했다. 2012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의회 개회식에 참석, 왕실에 공식 데뷔한 후 13년 만이다. 은퇴 전 영국 왕실 업무 중인 타이론. Trust Horse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는 3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를 인용해 타이론이 지난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에서 마지막 공식 왕
- 아시아경제
- 2025-08-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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