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 회유 의혹'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검찰 출석 [TF사진관]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당시 제기된 '연어·술 파티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당시 제기된 '연어
- 더팩트
- 2026-01-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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