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평화' 4년여 만에 평화의소녀상 앞 열린 수요시위 [TF사진관]
1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739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참가자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이새롬 기자 1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739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반대 집회와 경찰 차벽 등이 사라져
- 더팩트
- 2026-02-11 13: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