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산불 5일째' 화마 휩쓸어 흔적만 남은 마을 [TF사진관]
의성 산불이 발생한지 5일째를 맞은 26일 오전 전날 번진 산불에 경북 영덕군 지품면 수암리 일대 마을이 불에 타 흔적만 남아 있다. /영덕=박헌우 기자 의성 산불이 발생한지 5일째를 맞은 26일 오전 전날 번진 산불에 경북 영덕군 지품면 수암리 일대 마을이 불에 타 흔적만 남아 있다. 26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의
- 더팩트
- 2025-03-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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