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끝'...낮 최고 26도 '완연한 봄' [TF사진관]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한 시민이 벚꽃을 촬영하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씨'. 기상청에 따르
- 더팩트
- 2025-04-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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