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독립 운동가 가족사진 속 막내딸의 반전[청계천 옆 사진관]
여기 평범해 보이는 가족사진이 한 장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에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의열단이 되어 독립운동 활동을 하러 떠난 가장(家長)의 부재로 가족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들의 고통과 희망을 기자가 르뽀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당시 신문 기사를 읽기 쉽도록 다시 구성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그런데 추가 자료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 동아일보
- 2025-04-05 1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