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5만세대 준공식서 주애 ‘주민 밀착’ 행보 부각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16일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차세영 기자 = 북한이 8차 당대회 기간인 지난 5년간 '최중대 과업'으로 추진해왔던 평양 5만세대 주택 건설 사업을 마무리했다. 준공식 현장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주민들과 직접 어울리는 모습이 이례적으로 공
- 아시아투데이
- 2026-02-17 12: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