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난 유엔인권사무소장 "북한 미사일에 쓸 돈, 주민들에게 써야"
제임스 히난 신임 유엔 서울인권사무소장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제임스 히난 신임 유엔 서울인권사무소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에 앞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에서 20여년 간 근무한 히난 소장은 지난달 2일 한국에 부임했다. 2022.11.10 clap@y
- 연합뉴스
- 2022-11-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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