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늘어난 北 태양절 언급에 "주민 수용성 감안한 듯"
지난해 한 번→올해 여섯 번 증가 "상황 조절하며 탄력적 운영 의도"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14일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지난해 보다 자주 언급하고 있는 데 대해 "주민들의 수용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 통일부는 14일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4월 15일)을 앞두고 김 주석을 우상화하는 표현인 '태양절'을
- 더팩트
- 2025-04-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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