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 "사람이 어떻게…" 외교부 몰아세운 임종헌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사법농단 사건 19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시스 강제징용 의견서 제출 독촉…방청객 “도둑X, 나쁜 XX” 욕설도 임종헌(60)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외교부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재상고심에서 일본 전범기업의 승소를 뒷받침할 의견서 제출을 독
- 더팩트
- 2019-05-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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