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 '안국역에 헌재 비난 광고하자'…양승태 대법원의 뒤끝
파견 법관을 통해 헌법재판소(사진) 내부 정보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양형실장)이 관련 보고서를 받은 건 부적절하지만, 헌재를 견제할 목적은 없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남윤호 기자 '사법농단' 임종헌 속행 공판…이규진 전 양형실장 증인신문 파견 법관을 통해 헌법재판소 내부 정보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
- 더팩트
- 2020-11-11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