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불 확산 때 주민 구한 의인에게 표창·혜택 이어져
산불 구조 상황 당시를 설명하는 레오씨 [촬영 윤관식] (영덕=연합뉴스) 손대성 윤관식 기자 =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경북 북부와 동부로 번졌을 때 주민을 구한 의인들에게 다양한 표창과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6일 영덕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산불 때 대피에 어려움을 겪던 할머니 등을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 3명에게 이날 특별기여자 체류자격을 부여한다고
- 연합뉴스
- 2025-04-0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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