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상욱 "보수에서 낸 尹…보수가 '제조물' 책임져야"
"분명한 옳은 일에 뒷걸음질 치고 비겁해선 안 돼" "한동훈 한계 보이는 듯해 아쉬워…그래도 응원해"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와 인터뷰하고 있다. /국회=이새롬 기자 모두가 '예스(Yes)'라고 할 때, '노(No)'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2000년대 초반 어느 광고에서 쓰였던 이 말은 현재 정치판을
- 더팩트
- 2025-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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