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전 국방부 기조실장 “문민 출신 국방장관 나와야” 내란 이후 군개혁 화두[인터뷰]
김정섭 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연구소 연구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로 국방 분야 개혁이 화두로 떠올랐다. 민주적인 민·군 관계 설정과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개편 등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55)은 지난 10일 인터뷰에서 “군에 대한 문민통제 강화를
- 경향신문
- 2025-04-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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