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의 회피하는 김동혁 전 검찰단장 [포토]
해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수사 외압' 주요 피의자 5명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결정한다. 이날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섭
- 더팩트
- 2025-10-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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