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귀국한 이도희 감독 [포토]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된 가운데 이란 배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도희 감독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 더팩트
- 2026-03-0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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