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자영업자 사연 듣고…정세균 끝내 눈물
CBS노컷뉴스 강보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코로나19로 5주째 문을 닫은 헬스장 사연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코로나19 방역·백신 긴급현안질문에서 정의당 배진교 의원으로부터 인천의 한 자영업자의 사연을 듣고는 "자영업자의 눈물을 어떻게 닦아줄 것인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
- 노컷뉴스
- 2021-01-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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