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리에 소총들고…팔다리 잃고도 전선 복귀한 우크라 군인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러시아군 폭발물에 의해 두 팔과 왼쪽 다리를 잃은 안드리 루블류크. AP 연합뉴스 러시아군과의 치열한 전투에서 팔과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다시 전장으로 향하는 사례가 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도 재활 후 다시 전선으로 향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사연을 보도했다. 먼
- 서울신문
- 2025-02-25 17:1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