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007’처럼…英 대외정보기관 MI6, 사상 처음 여성이 이끈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영국 M16 차기 수장으로 블레이즈 메트러웰리. BBC 제공 할리우드 영화 ‘007’ 시리즈로 잘 알려진 영국의 대외정보기관 비밀정보부(MI6) 역사상 첫 여성 수장이 탄생했다. BBC방송은 MI6 차기 수장으로 블레이즈 메트러웰리(47)가 지명됐다고 전했다. 여성이 MI6 수장으로 지명된 것은 116년 역사상 처음이다. 영화 ‘007
- 서울신문
- 2025-06-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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