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은평구,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선포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돼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의 완전 근절을 선포하고,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 추진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그간 공직사회 내 대표적인 불합리한 문화로 지적돼 왔다. 은평구는 행
- 이데일리
- 2026-03-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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