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10대 학생 ‘총기 난사’…“나를 인질로” 막아선 교장 희생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10대 학생, 경찰 총기 탈취해 학교 난입… 인질극 벌여 학생 위협하자 교장 “학생 풀어주고 나를 인질로” 막다 희생 총기 규제 목소리 높지만 ‘7명당 1명 총기 보유’ 비극 불러 태국 남부의 한 사립학교에서 10대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교장이 숨지고, 학생 2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다. khaosod 캡처 태국 남부의 한 사립
- 서울신문
- 2026-02-13 13:55
- 기사 전체 보기
